서대문관내에 소재한 ㈜현대이지웰과 현대드림투어 임직원들이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인왕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점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를 추진한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부식비 백만 원을 기부했다.
또 거동 불편 노인들을 위해 임직원 15명이 도시락을 포장한 뒤 가정까지 배달하고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께는 원기 회복을 위한 맛있는 갈비탕을 손수 대접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어르신들은 『뜨끈한 갈비탕 한 그릇에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