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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동 교동협의회 저소득 가구에 사랑의 쌀 기부
sdmnews
2025-02-06 15:04
추석 명절 선물세터 후원에 이어 온정 전해
신촌동 교동협의회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백미 10kg 200포를 기부했다.
신촌동 관내 7개 교회가 회원으로 활동중인 신촌동 교동협의회(회장 신촌장로교회 이하준 목사)가 최근 백미 10kg 200포를 기탁,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했다.
신촌동 교동협의회는 해마다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추석에도 신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힘을 모아 명절 선물세트를 이웃에 지원하는 등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교동협의회 회장인 신촌장로교회 이하준 목사는 『명절이 되면 더 외로운 지역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추운 겨울을 지내시는 데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명선 신촌동장은 『이웃에 대한 신촌동 교동협의회의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사업에 앞으로도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