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양영식, 이하 서부지원청)은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례법」에 따라 지속적인 구매 노력으로 2024년도에 연간 물품‧용역 구매액 총 1,225억 원 중 13억 원(1.08%)을 구매하여 법정 의무구매 비율 기준(2024년도 1%)을 처음으로 상회하는 실적을 올렸다.
서부지원청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를 2022년 56억 원, 2023년66억 원에 이어 2024년에 133억 원(1.08%)(전년 대비 101.5%증가)을 진행했다.
관내 학교의 이해도 제고와 구매 촉진을 위해 서부지원청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촉진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고 구매 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구매 독려 노력과 관내 유‧초‧중학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장애인생산품 구매가 꾸준히 증가해구매 실적 기준 1%를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양영식 교육장은 『장애인생산품 구매는 단순한 의무를 넘어, 우리 사회의 포용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