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본부장 이승춘)는 설 명절을 맞아 겨우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포구청과 서대문구청이 운영 중인 푸드마켓에 총 14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구청 푸드마켓은 지원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식료품 등을 구매하여 이용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북부지역본부는 권역 내 6개 지사(종로중구, 성북강북, 용산, 은평, 의정부, 포천철원)와 함께 아동보육시설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사랑愛 행복드림」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최저 출산율을 기록하는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연금제도와 국가의 지속적 성장 발전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아동의 보육과 돌봄에 모두가 관심을 함께 기울여 나가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일의 희망과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보육시설 아동들의 건강한 양육과 성장을 응원 했다.
서울북부지역본부 등 권역 내 7개 지사에서는 관내 구세군 서울후생원, 삼동보이스타운 등 13개 아동보육시설에 860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전달했다.
서울북부지역본부는 2021년부터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후원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 삼아 장애인·노인·아동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후원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