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현선)는 최근 명지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 주민과 내외빈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보고회는 2024년 사업 성과 발표, 자활유공자 및 성공자 표창, 자활 성공 참여자 우수 수기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올 한 해 서대문구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공동체 의식과 근로의욕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4년 서대문지역자활센터는 2개의 외부사업장 개업과 2개의 신규사업단 운영이라는 주요 성과를 내며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 8월에는 「자활센터 재개관」이란 큰 변화를 이루어 참여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현선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주신 자활 참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즐겁게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과 열정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