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좌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관내 한 식당에서 홀몸노인을 돕기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었다.
위원들은 영하의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바르게살기위원들이 직접 손수 만든 떡국과 수육, 떡 등 다양한 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홀몸노인 식사 대접과 집수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동선 북가좌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정성이 모인 소중한 기금을 지역의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북가좌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올해 ▲방역 및 소독 활동 ▲야간순찰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어버이날 어르신 식사 대접 ▲초복 맞이 경로당 수박 전달 ▲홀몸노인 집수리 및 성금 전달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치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