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상공회(회장 최규득)가 지난 12월 18일 연희동 소재 식당 수빈에서 2024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식 및 송년회를 가졌다.
7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한 서대문구상공회 최규득 회장은 『해마다 서대문구가 추진중인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모금 사업에 동참해주신 임원여러분께 감사한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내년에는 회원여러분의 사업이 번창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성헌 구청장은 『임원 여러분과 함께 반가운 나눔 행사에 참석하게돼 감사하다』면서 『서대문구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중소기업자금을 확보하고, 사랑상품권을 확대하는 한편 내년부터는 공공배달앱을 구축해 지역 자영업 사업자를 위해 보다 나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참석한 30여명의 상공회 이사와 회원들은 전달 식 후 식사를 나누며 올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