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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의원, 통일로 도심 방면 신설 유턴 신호등 예산확보
sdmnews
2024-12-27 10:31
「무악재역 도심방면 유턴신설」 감액 없이 원안 수용
문성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국민의 힘 서대문2)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제327회 정례회를 통해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 신설」 예산 전액이 감액 없이 발의한 원안 그대로 수용 및 확보함에 따라 서울시 교통실과 함께 신속하게 오는 봄 시공을 끝내겠다는 계획을 주민께 알리면서,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은 이대로 끝이 아니라 첫 수확일 뿐이라며 다음 개선 대상 역시 진행하고 있음을 전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임기 시작된 2022년부터 직접 진행해 온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의 첫 수확인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 사업이 검토 및 설계 용역을 지나 단계별로 차근차근 진행한 결과, 지난 10월 22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에 신속한 후속 진행을 위해 이번 예산 심의에 필요한 예산을 본 의원이 직접 발의하였는데, 이것이 감액 없이 원안 수용되면서 필요한 예산을 모두 확보했다』고 알렸다.

또 『이후 서울시 교통실과 추후 진행 과정에 대해 논의하고, 2025년 초에 신속하게 진행해 최대한 빠르게 홍제1동 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하도록 할 것이다. 일찍이 설계 도면도 만들었겠다, 서울경찰청 심의 가결도 됐겠다, 예산까지 확보했겠다, 이제 남은 건 시공뿐.』이라며 지연 없이 신속하게 다가오는 연초에 시공을 마칠 것임을 다짐했다.

문 시의원은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사업을 신속하게 시공 완료함과 동시에 아직도 오래된 교통체계로 고통받고 있는 통일로 인근 홍제동 주민들의 염원과 갈증을 풀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 신설에 대해 본 의원도 매우 뿌듯하고 감격스럽지만, 그렇다고 해서 「해냈습니다!」하고 누구처럼 자화자찬으로 현수막 걸어 만족할 게 아니라 이것을 시작으로 아직 이루지 못한 구역의 개선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의 이모작, 삼모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