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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
sdmnews
2024-12-16 16:56
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도 올해까지 2년 연속 달성
사진은 도시관리공단 성과공유회 모습.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12월 1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4년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인정기관으로 최종 승인, 2025년까지 효력을 유지한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로 레벨(Level) 1부터 5까지 다섯 등급으로 평가한다. 공단은 인정기관으로 4년 연속 승인되었으며 올해는 그중 가장 높은 레벨 5를 달성했다.

SCMC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2023년에 ▲우수리 모금 및 수해 이웃돕기 성금 기부 ▲충북 수해 이웃돕기 자원봉사 ▲독거어르신을 위한 오디오북 서비스 ▲지역서점 도서 구매를 통한 지역서점 활성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헌혈증 기부 ▲태양광 설비 설치 및 친환경 LED등기구 교체 등 친환경 시설유지관리 ▲아동 대상 개물림 예방교육 실시를 통한 지역문제 예방 등 지역상생 분야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2024년에는 ▲농촌 봉사활동 ▲도농상생을 위한 협약 체결 ▲수해 이웃 돕기 성금 기부 등 지역상생 분야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을 올해 2연속 달성했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제도는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인증을 2021년 신규 획득했으며, 인증 주기가 내년부터 3년으로 확장되어 이번 재인증 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