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귀촌, 귀농을 희망하는 시민을 위해 8월~11월까지 전원생활교육을 진행하기로 하고 참가자 250명을 모집한다.
총 5일 과정의 교육은 평일반(화,목)과 직장인을 위한 주말반(토)으로 운영되며, 교육 과정은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전원생활 성공사례 △텃밭채소 가꾸기 △건강에 좋은 밭작물, 특용작물 재배 △친환경농업의 이해와 활용 △가정 과수 가꾸기 △전원생활 현장 탐방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이론 교육과 실습, 견학을 통하여 전원생활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농업기술과 정보를 배울 수 있다.
8월부터 운영되는 하반기 교육과정은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참여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선착순 모집이므로 관심 있는 시민은 서두르는 게 좋겠다.
(문의:서울시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 459-6753~4)eoul.go.kr
단신
“귀촌·귀농 서울시가 가르쳐 드립니다”
sdmnews
2012-08-16 17:12
총 5일 과정, 평일반 주말반 운영, 현장 적응 도와
8∼11월 참가자 250명 모집
8∼11월 참가자 250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