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지난달 23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 주최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제7회 정명대상 지방자치 의정대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임기 시작부터 주민들과 소통하며 직접 작성한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계획」을 토대로 최근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에 대한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 가결이라는 성과를 낸 바 있으며, 그간 소외받고 잘 드러나지 않았던 뇌병변 중증장애인과 그들의 가족에 대한 복지 지원 및 생활 안정을 위해 시정질의 등을 통해 보완하고자 노력해왔다.
수상 소감으로 『큰 상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이것으로 와 끝냈다 하고 만족하지 않고, 더 성과를 내라는 당근과 채찍질임으로 유권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겠다』며 인사했다.
또 문성호 의원은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계획은 비단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만이 있는 게 아니었다. 이를 첫 성과로 하여 은평구 방면 유턴 역시 다시 재개하는 성과를 꼭 내도록 하겠다. 그리하여 진정한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이라는 큰 과업을 완성하도록 하는 것이 2025년의 목표다.』라며 굳은 결심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아직 서대문구에는 많은 숙제가 기다리고 있다. 올 겨울 크리스마스 선물로 서부경전철 민투심 통과 후 실시협약, 경의선 철도 지하화 추진, 연세로 차량통행 재개의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홍제홍은권역 고교신설 역시 꼭 풀어야 할 나의 숙제이며 반드시 이룰 것.』라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