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자원되살림센터(모래내로 369)에서 5회에 걸쳐 「자원관리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6월 각 동의 반장 등 지역주민 108명으로 출범한 「서대문구 자원관리사」를 현재 288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주민을 대상으로 실생활 속 분리배출을 홍보, 지도하고 재활용정거장 모니터링을 통해 동별 분리배출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교육에는 올해 하반기 추가 위촉된 자원관리사 85명이 참석해 지난 한 달간의 활동을 나누고 역량 강화 교육을 받았다.
아울러 서대문구 자원순환 거점인 자원되살림센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쓰레기 분리배출을 체험하며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