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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고용센터, “Off-line 취업지원 프로그램 강화”
sdmnews
2012-08-16 16:52
5번째 잡페어 열고 IT구직자에 일자리 20개 제공
공간 무료제공 등 지속적 청년구직 활동 지원
구직자를 위해 일자리 찾기를 지원하는 한편 공간을 제공중인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

MS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8개사 참여한 Job Fair 2012가 2010 이후 다섯 번째 릴레이를 펼쳤다.
 기업에 구인 공간 무료제공청년 IT구직자 8개사 총 20개 일자리 제공했다.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지청장 정성균)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마이크로소프트사 파트너 Job Fair」가 지난 9일 마포에 위치한 서울서부고용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2010년 개최된 이래 이번이 다섯 번 째로 IT직종 구직만 모아서 개최하므로 IT분야 청년 실업을 해소에 일조하고 구인기업은 고용센터 공간을 무료로 이용해 채용 비용절감의 효과가 있어 공공기관이 국민 취업지원과 중견기업후원을 동시에 하게 됐다.

이번 Job Fair는 서울서부고용센터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Off-line 취업지원 프로그램 기능 강화 일환이다. 날로 심각해지는 IT 직종 청년 실업난을 해소하는 한편 해당 기업체에 우수 인력을 선발하도록 돕는다.

참가업체는 IT 전문기업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의 협력업체 8개사이며 모집직종은 ▲닷넷 개발 등 웹개발자▲서버 운영▲DB 운영 및 영업 등 총 20여개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채용행사는 참여업체 간 구인 직종이 비슷해 구직자가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경기회복으로 고용 여건은 다소 나아지고 있지만 청년실업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잡페어가 IT 직종 청년 구직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 취업지원1과2077-6099,6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