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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로 재능나눔, 행복과 보람 느껴요
sdmnews
2024-12-06 19:43
종이접기재능나눔봉사단, 5개조 나눠 첫 활동
서대문구 재능나눔 종이접기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모습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는 「재능나눔 종이접기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진행했고 최근 여민데이케에센터에서 첫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종이접기 봉사단은 9~10월 총 6회의 교육을 수료한 14명으로 구성됐다. 종이접기와 봉사에 관심을 가진 이들은 5개 조로 나뉘어 월 2회, 1일 1시간, 5개 기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대상 기관은 여민데이케어센터, 미소데이케어센터, 홍은데이케어센터, 연희데이케어센터, 영광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이다.
종이접기를 통해 처음 봉사활동에 나선 한 주민은 『어르신들이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며 『완성한 꽃 작품을 들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 힘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대문구는 수요처 및 주민 필요에 따른 맞춤형 재능나눔 봉사단 양성을 통해 신규 봉사자 유입과 봉사활동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