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6층 대강당에서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장과 동대표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 및 간담회를 열었다.
공동주택 입주자들과의 소통 및 협력 증진을 위해 2022년부터 이 같은 행사를 열어 오고 있다.
이날 공동주택 현장 업무 수행에 필요한 교육 외에도 구정 업무 추진현황 설명이 이어졌으며 이성헌 구청장이 참석해 건의 및 애로사항에 대해 답변했다.
이 구청장은 『보다 투명한 공동주택 운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입주자대표회장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여러 의견을 주셨는데 주민 불편이 해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공동주택 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입주민의 의견을 신속히 구정에 반영하는 등 「행복 200% 주거 일등 서대문 구현」에 더욱 매진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