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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원 명지대로부터 감사패 전달 받아
sdmnews
2024-10-23 15:21
명지대학교 대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성과, 문화체육시설 조성 앞장
윤유현 서대문구 예싼결산특별위원장이 명지대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고 있다.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남가좌 1·2동,북가좌 1·2동)은 명지대학교 (총장 유병진)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명지대 대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등 학교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내 대학교의 역할과 상생 방안에 대해 꾸준히 협력해 준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이다.

윤유현 위원장(명지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석사) 동문)은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 유 총장과 개별 간담회를 통해, 대학-지자체 지역협력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명지대 내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 등을 상세히 협의 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는 ▲캠퍼스내 무인민원 발급기 설치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신관(MCC관) 내 다목적 체육시설 설치 ▲명지대학교 정문 앞 회전교차로 설치 ▲명지대학교 인근도로 간이중앙분리대 이전 등을 상호 논의했다.

특히 교내 체육문화시설 확충은 물론 시설 개방 문제에 대해서는 세부적 논의와 협의를 통해 각종 시설들을 새롭게 조성하기도 했다.
명지대 대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역시, 윤 위원장의 이 같은 노력의 성과라 할 수 있다.

함께 협의를 진행하던 「명지대학교 신관(MCC관) 내 다목적 체육시설」도 최근 추가경정예산(약 15억 원)이 구의회를 통과, 본격적인 시설 공사를 앞두고 있다. 이 다목적 체육시설은 약 400평에 달하는 지하공간에 농구장, 배드민턴장, 스크린 골프 및 파크 골프 겸용장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은 가좌권 주민들의 오랜숙원 해결뿐 아니라 지역 내 생활체육시설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유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감사패라는 영광스러운 수상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 내 대학과 꾸준히 협력체제를 유지해 서대문구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