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총학생회 공동포럼」과 서대문구가 이달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B에서 「신대학로 조성을 위한 대학생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1부 「서대문구 신대학로 조성사업 톺아보기」에서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신촌 신대학로 조성 마스터플랜」 ▲김경민 서울대교수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촌 분석」 ▲이준상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장이 「begin start-up sailing」에 대해 발표한다.
포럼 2부 「대학생이 바라는 신대학로와 신촌지역 발전 방향성」에서는 박현민 「한국대학총학생회 공동포럼」 사무처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
패널 토의 좌장은 함형진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이 맡고 이화여대와 서강대 학생회 관계자 및 1부 발표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이번 포럼은 「2024 신촌 글로벌대학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신촌 일대 대학들이 함께 기획했다.
「한국대학총학생회 공동포럼」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신대학로 조성」에 대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이날 포럼 때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