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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지역자활센터 ‘희망세우기 목돈마련 저축사업’ 성과
sdmnews
2024-10-21 12:12
신한은행 지원금 더해 목돈 마련, 소소한 행복 찾아
서대문자활센터 리모델링 재개관식 사진
신한은행 신촌점(김인용 지점장)은 서대문지역자활센터(이현선 센터장)가 추진중인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서대문지역자활센터 희망세우기 목돈마련 저축사업」지원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주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이 사업은 서대문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주민 30명이 적금상품에 가입해 6개월간(7월~12월) 적금 완납 후 신한은행의 지원금을 더해 만들어진 목돈 100만원으로 그동안 마음속에만 간직하고 있던 작은 성취를 이뤄내는 사업이다.

단기적금의 「만기」통장을 받는  작은 성공경험과 함께 회원들은 「마음껏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앞니 임플란트 치료 시작」 「고시원 탈출을 위한 LH보증금 마련」, 「단절되었던 가족과의 생애 첫 여행」등의 작은 소망까지 이뤄냈다.

서대문자활센터는 『작지만 큰 성과를 통해 자신감과 안정감, 생활에 대한 즐거움을 회복하여 향후 장기 저축상품 가입 도전과 실천, 자립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수립과 실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대문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지역주민들(만19세~만64세)에게 취업·창업 등 다양한 경로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