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3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권오미)가 관내 취약계층 홀몸노인 가구 25곳을 대상으로 1캠프1안녕 사업으로 「사랑의 민물장어탕 나눔」을 실시했다.
「1캠프1안녕」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이 관내 단체와 연계해 추진하는 동별 특화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웃의 안부를 살피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캠프 활동가들은 2인 1조로 대상 가구를 방문해 민물장어탕 밀키트(바로 요리 세트)와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했다.
동주민센터로 방문한 어르신에게는 시원한 미숫가루를 나눠드리며 담소를 나누었다. 1캠프1안녕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