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세동우회(회장 전형수) 자원봉사단이 최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밀키트 150인분을 기부했다.
(사)국세동우회 전형수 회장과 최용길 사무총장, 자원봉사단 수석 부단장인 방기천, 이종탁, 이용연 세무사 등 5명이 서대문구청을 찾아 이성헌 구청장과 환담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삼계탕 밀키트(바로 요리 세트)는 서대문구 구립 노인복지관 3곳을 통해 150명에게 개별 전달된다.
(사)국세동우회는 국세행정 분야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한 공무원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단체로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세무 상담과 특강 등 활발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