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건강음식점 5곳에서 17곳으로 늘어났어요”
sdmnews
2012-07-31 11:10

나트륨섭취를 줄이는 등 건강한 외식문화 조성 쾌적한 음식점 환경을 제공해 주민 건강을 돌보기 위해 「서대문구 건강음식점」을 확대·지정하고 있다.

지난 17일 서대문구는 새롭게 2012년 건강음식점 17곳을 선정해 현판식을 가졌다. 이 날 현판식은 문석진 구청장과 강귀빈 보건소장, 건강음식점 영업주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지정한 건강음식점 중 하나인 연희삼거리 인근에 위치한 「연희소반」에서 열렸다. 건강음식점은 ▶건강식단 제공 ▶건강 환경 조성▶건강정보표시 등 엄격한 심사기준을 거쳐 지정 되며 선정된 곳은 건강음식점 지정서와 현판, 남은 음식포장용기 등 위생용품을 제공한다. 구는 2010년도에 건강음식점 5개소 지정을 시작으로 2011년도 15개소, 2012년도에 17개 업소를 선정했다.  

 
(문의:지역건강과330-8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