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연희동 온에어갤러리 2관과 3관 에서는 9월21일부터 10월 5일까지 양희자 작가의 개인전 「PAIN&HOPE」 전시회가 열린다.
「예술가란 사물의 본질이 갖고 있는 뜻과 형태, 그 정신적 생명을 그저 느끼며 누리며 단지 형태를 재현하는 것이 아닌 의미를 표현하는 행위를 구사하고 표출해암시하는 한편 감각적이고 감동을 주는 요인들을 형상적으로 가시화 함으로써 또 다른 세계를 창출해 내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내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양희자 작가는 이번 작품전시회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는 작품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자신을 「무신론자」라고 소개하는 양희자 작가는 「누가 NO PAIN NO GAIN(고통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이라고 해던가, 전신을 아우르는 그 틈의 고통은 이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나의 일부가 되어 버리고 도대체 GAIN이란 놈은 언제나 내가 찾아오는 걸까?라고 자신에게 묻는다.
그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난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 지금 지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희망이라는 기대를 품지 않고선 하루를 살아내기 참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을 전하며 희망을 전하게 될 것을 꿈꾸고 있다.
그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난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 지금 지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희망이라는 기대를 품지 않고선 하루를 살아내기 참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을 전하며 희망을 전하게 될 것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