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본부장 이승춘)는 추석 명절을 맞아 마포 및 서대문 노인종합복지관에 각 60만 원씩 총 12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
관내 취약계층을 후원하는 「나눌수록 풍성한 사랑愛」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기부는 각 복지관은 지원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추석맞이 프로그램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북부지역본부 관할 내 전체적으로는 종로·중구지사 등 14개 지사가 참여하여 임직원 후원금을 재원으로 9월 2일부터 9월 13일에 걸쳐 추석맞이 나눔 활동을 실시하여 관내 노인·장애인 복지관 등에 총 118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서울북부지역본부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후원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 삼아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노인·아동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