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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영동군, 완주군에 수해 구호물품 전달
sdmnews
2024-08-26 19:28
서대문구는 자매결연도시인 충청북도 영동군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7월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동군과 완주군의 수해 피해액은 각 92억 5천만 원과 112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구는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국노)로부터 수해 현장에 필요한 500만 원 상당의 서큘레이터와 선풍기를 후원받아 지원했다.
서대문구는 영동군 및 완주군과 명절맞이 직거래 장터 참여, 대표 축제 상호 방문 등 활발한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