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원숙)가 특화사업으로 진행한 「생생기억통 치매예방교실」 수료식이 최근 동주민센터 3층에서 열렸다.
수료식은 수강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출석자에 대한 상품 수여와 위원장 인사말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생생기억통 치매예방교실은 6주 동안 주 1회씩 음악 교실, 비누만들기 교실, 손가락 운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어르신 뇌 건강 증진은 물론 행복한 노후를 위한 활동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숙 위원장은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치매 예방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수연 북아현동장은 『이번 생생기억통 치매예방교실과 같이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