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물가는 치솟는 요즘, 배추 한포기, 파 한단을 사기도 녹록치가 않다.
가계경제가 흔들리고 있는 요즘, 일자리를 찾는 중장년 여성을 위한 새로운 앱이 눈길을 끈다.
일을 하고 싶은 중장년 여성들을 위해 가사관리 / 정리수납 / 안심(병원)동행 등의 일자리를 매칭해주는 앱 「똑똑 365」는 안정적이고 유연한 일자리를 통해 집안일을 부수입으로 연결하는 디딤돌역할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다는 점이 「똑똑 365」의 장점이다.
「똑똑 365」를 운영중인 주식회사 교육과 이음은 맞벌이 부부가 증가함에 따라 가사의 도움을 원하는 수요자와 집안일로 부수입을 원하는 구직자를 연결하기 위한 손쉬운 앱을 보급하고 있다.
「똑똑 365」의 특별한 점은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선택 근무가 가능하도록 해 자신의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일할 수 있어 특히 부업을 희망, 투잡을 고민중인 경우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경력에 상관없이 업계 최대인 시급 1만2600이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만약 더 높은 수익을 원한다면 관련 자격증 소지할 경우 1만3100원까지 상승, 고수라면 1만3500원까지 높은 시급으로 일당을 받을 수 있다.
하루 4시간 가사관리를 지원하고 받는 일당은 5만원, 시급은 업무 완료 후 바로 다음날 입금된다. 또 기존의 일반적인 직업소개소와는 차별화된 구조로 진행돼 신뢰를 바탕으로 일할 수 있을 뿐아니라 해당 근무 일정과 실적을 모두 핸드폰 앱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업무 중 문제 발생할 경우 스탭을 보호하기 위한 파손보험에 가입돼 있어 홈서비스 특성 상 예상되는 문제에 대해 이용자와 스탭의 상의 없이 바로 고객센터에서 직접 처리를 맡는다. 「똑똑똑 365」에는 다양한 이벤트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꾸준이 일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동기부여가 된다.
「똑똑 365」를 통해 일하고 싶다면, 경력과, 나이, 자격증과 무관하고 특히 여성을 우대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자리를 원하는 주민은 3시간 동안 진행하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면 작업시 필요한 간단한 유니폼과 장비를 지원하는데 오리엔테이션은 무료다.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업무 방법, 업무 범위, 고충 처리 방법, CS센터 이용법, 어플 사용법 등 일자리 연계를 위한 모든 것들을 제공한다.
교육과 이음 관계자는 『본사는 정리수납 자격증을 위한 실무 및 기초강좌도 운영해 전문적인 직업인을의 사회활동도 지원하고 있으며, 국가지원 사업과도 연계해 보다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가사관리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https://forms.gle/HNwrGNo3mCoZ3kvi9 링크로 접속하면 일자리 지원이 가능하다.
(문의 02-337-8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