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북아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원숙)가 동주민센터 3층에서 「생생기억통 치매예방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에는 어르신 15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상품을 수여했다.
협의체는 특화사업인 치매예방교실을 「서대문구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5월 24일부터 6월 28일까지 6주간 주 1회씩 음악교실, 비누만들기, 손가락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뇌 건강 증진은 물론 행복한 노후를 위한 활동으로 참여 노인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북아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숙 위원장은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어르신 치매 예방 활동 등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수연 북아현동장은 『생생기억통 치매예방교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