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민주통합당 서대문을 지역위원회 지역사무소가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연말 치러질 대통령 선거에 전초기지로 새롭게 출발하는 자리로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인 우상호 서대문 갑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노웅래 서울특별시당 위원장, 서대문구 문석진 구청장, 서대문구의회 변녹진 의장, 민주통합당 서울시의회 김태희, 조상호 시의원과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백인기 구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우상호 최고위원과 노웅래 서울시당 위원장의 축사 및 격려사가 있었으며 민주통합당 서대문을 김영호 지역위원장이 위원회 임명장 및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위원장은 무더위에도 찾아준 구민들과 내외귀빈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새로운 출발을 당원들과 방문객들에게 다짐했다. 기념촬영을 마치고 참석한 구민들은 떡과 다과를 나누며 사무실 이전을 축하하는 소감을 나눴다.
민주통합당 서대문을 지역사무소는 지난번 기업은행 홍은동 건물에서 등기소 맞은편 홍은2동 설악추어탕 건물 4층으로 이전했다.
(문의 309-8899, 4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