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적협동조합 「우리집」이 홍은2동 관내 취약계층 한부모가정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식탁 하늬솔점」에서 식사할 수 있는 외식상품권을 후원했다.
후원을 받은 6가정은 자신들이 희망하는 시간에 식당을 예약해 4인용 스테이크·피자·파스타 세트(가구당 12만 원 상당)를 이용했다.
「우리집」은 올해 1월 관내 저소득 가정의 아동 청소년 및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후원금 월 50만 원과 분기별 청소년 장학금 60만 원씩을 지원하기로 홍은2동주민센터 및 홍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었다. 2월에도 초등학교 입학생 5명에게 책가방과 장학금 10만 원씩을 지하기도 했다.
유지풍 「우리집」 대표는 『가정의 달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할 음식으로 골라 외식상품권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