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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낡은 공용시설물 보수 등 지원
sdmnews
2024-05-29 20:18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화합 도모 목표
「2024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연 서대문구는 공용시설물 보수 비용을 42개 단지, 공동체 활성화 비용을 10개 단지에 지원을 결정했다.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화합 도모를 위해 관련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예산은 지난해보다 1억 6200만 원 늘어난 6억 8000만 원이다.

유형별로 보면 「공용시설물 보수」의 경우 ▲재난안전시설물 설치(4곳) ▲하수관 등 시설 개·보수(22곳) ▲노동자 근무시설 개선(6곳) ▲어린이놀이터 보수(1곳) ▲CCTV 교체 및 증설(9곳)을 지원한다.
「공동체 활성화」의 경우 ▲소통 및 주민화합(4곳) ▲친환경 실천 및 체험(2곳) ▲교육 및 이웃돕기(4곳)를 지원한다.

올해 구는 공용시설물 보수 비용의 경우 비의무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으며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경우 단지 자부담 비율을 하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