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좌2동주민센터 일대를 대상으로 「하수 악취 저감 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서대문구는 서울시와 협업해 악취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우선 사업 지역을 선정하고 「하수악취 등급」을 5등급(불쾌)에서 3등급(양호)으로 높이기 위한 3개년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관련 예산으로 시비 4억 원을 확보했으며 악취 발생 원인별 저감 대책 수립 및 지역별 맞춤형 악취 저감 시설 설치 등을 통해 주민 불편을 예방한다.
남가좌2동 일대를 중심으로 구는 12곳에 하수악취 저감시설, 131곳에 악취차단장치, 3곳에 맨홀 높낮이 차 완화시설을 설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