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작은도서관, 100권 책읽기 권장도서로 2,3학년 대상 독서교실 열어
sdmnews
2012-07-20 17:54
정정당당 올림픽정신 함께 배워요! 100권 책읽기 권장도서 활용
충현동,연희동,홍제1동,홍제3동 작은도서관 이달 25일~27일(3일)

관내 작은도서관 4개관(알음알음작은도서관, 아이누리작은도서관, 문화촌어린이도서관, 새싹작은도서관)에서는 오는 25일 수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3일간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2012 여름독서교실」을 오전 10시~ 12시에 운영한다.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100권 책읽기 권장도서 중 하나인 「지우개 따먹기 법칙」을 선정도서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도서관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는 △도서관이용 교육 및 △책 속 보물찾기 프로그램과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글쓰기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독서신문 만들기△독서토론△편지쓰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를 접목한 △독서퀴즈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번 여름독서교실은 런던올림픽 개최를 맞이하여 △올림픽 정신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올림픽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정정당당한 경쟁의 의미와 결과보다 아름다운 노력의 과정을 깨닫게 해준다.
책을 중심으로 3일간 펼쳐지는 다양한 독후 프로그램들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독서태도와 책 읽는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이다.


작은도서관 여름독서교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초등학교 2~3학년 어린이들은 각 작은도서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현재 알음알음작은도서관(충현동), 아이누리도서관(연희동), 새싹작은도서관(홍제1동), 문화촌어린이도서관(홍제3동)에는 2011년 5월부터 담당사서가 배치되어 독서회, 독서교실 등의 독서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역사북아트 ▲어린이 NIE  ▲자녀독서지도교실 ▲뿌리 깊은 세계문화유산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작은도서관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또, 100권 책읽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독서기록장을 섬세하게 지도해 지역 어린이들의 원활한 독서생활을 돕고 있다.


새싹작은도서관(360-8663) 아이누리도서관(360-8775) 알음알음작은도서관
(360-8164)문화촌어린이도서관(360-8991) 으로 각각 전화하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