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인권보호관 용어 경직, 최소와 위한 접근방식 필요
sdmnews
2024-04-15 20:01
아동복지시설 인권보호관 운영회의 열고 의견 나눠
2024년 아동복지시설 인권보호관 운영회의에 참석자들
서대문구청 아동청소년과 직원과 인권보호관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아동복지시설 인권보호관 운영회의」가 서대문구보건소 미소지움관에서 열렸다.
회의를 통해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기반한 인권교육」을 주제로 교육했으며 인권보호관으로서 아동의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서약의 시간도 마련했다.
「인권보호관」의 용어특성상 인해 시설과 아동이 경직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접근방식이 필요하다는 데에도 의견을 같이했다.
서대문구는 천연동주민센터 주민복지팀장, 신촌동주민센터 주민복지팀장, 홍은2동주민센터 주민복지팀장, 서대문경찰서 학대예방전담경찰관,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팀장이 합동으로 아동복지시설 6곳을 점검하고 시설운영위원회 당연직으로도 활동하며 아동 권리 강화를 위한 개선 과제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관내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109명의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며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02-330-4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