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새마을금고가 2024 새마을금고중앙회 경영평가대상을 수상, 3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4월9일 수상식에 참석한 정용래 이사장은 『홍은새마을금고를 사랑하고 아껴주신 임.직원 및 회원님들 덕분에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가장 큰 상인 경영대상을 3년연속 수상할 수 있었다』면서 임·직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를 돌렸다.
또한 홍은새마을금고는 다른 금고와 다르게 직원 출신 전문경영인 최용진 상근이사를 상근임원으로 두고 있어 운영 및 사고예방 등에 전문성을 더한 금고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심사한 총 5개 부분인 경영우수, 혁신경영, 자산육성, 뉴스타트, 조직문화 부문 중 가장 중요한 경영우수 대상을 연속 수상하면서 금고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평가항목은 총 20여가지의 항목을 중앙회 본부가 70%, 지역본부가 30%를 각각 평가해 합산한 점수로 순위를 매겨 수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홍은새마을금고는 지난 2023년 경영평가 결과 ▲경영종합등급 1등급(우수) ▲자본적정성 1등급(우수/*위험가중대비자기자본비율(BIS) 17.59%) ▲자산건전성 1등급(우수) ▲수익성 1등급(우수/*총자산순이익률(ROA) 1.27%) ▲유동성 1등급(우수/[*유동성비율 166.92%] ▲대출채권 연체비율 0.95%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