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경찰서 연희파출소(소장 송지원)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등 다양한 범죄 에방을 위해 「공동체치안활성화를 위한 연희파출소 방범협력단체 합동순찰」에 나섰다.
특히 지난 3월 26일부터 안산 벚꽃 축제기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방범협력단체인 생활안전협의회와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안산 자락길 등 범죄 취약지를 중심으로 합동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순찰을 이상동기범죄 등 중요범죄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업해 이뤄졌다.
송지원 소장은 『지난 3월 30일부터 오는 4월7일까지 진행되는 2024 서대문 봄빛 축제를 앞두고 특히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 등 군중이 밀집한 동안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방활동을 실시했다』면서 『안전한 안산 벚꽃축제 성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민경합동 순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희파출소와 민간단체는 관람객이 운집하기 쉬운 지역축제에 상춘객들의 안전확보를 최우선으로 해 안산 벚꽃길와 황톳길 위험요소를 세밀히 살피고 보완했다.
송지원 소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민경 합동순찰을 통해 관내 범죄예방 효과 극대화 및 믿을 수 있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대국민 신뢰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힌 뒤 『합동순찰에 참가해주신 자율방범대장 및 대원,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