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을 위한 거점인 「서대문두바퀴환경센터」가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로 이름을 바꿨다.
서대문구는 환경정책의 지향점과 이곳이 환경교육 기관임을 잘 상징할 수 있는 명칭으로 바꾸기 위해 공모를 거쳐 새 이름을 정했다.
홍제천로 111에 위치한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는 구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녹색쉼터도 운영 중이다.
올해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에서는 「구민 2만 명 이상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참여」를 목표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방문 교육 ▲정기 환경교육 ▲가족생태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문의 기후환경과 02-330-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