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문로 8길 19에 위치한 천연동 대학생 임대주택이 2024년 2월 범죄예방 우수시설 원룸부분 재인증을 취득했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이란, 서울서대문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방범 및 안전시설, 관리운영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분석하고, 총점의 80% 이상을 취득할 경우 범죄예방과 안전이 확보된 시설에 대해 관할 경찰서장 명의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서대문구 대학생 임대주택은 서대문구에서 관내 대학생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렴한 비용(월 임대료 5만원~10만원, 공과금 별도)으로 공급하는 대학생 전용 주택이며, 세탁기, 냉장고 등 풀옵션 주택으로 현재 47명의 대학생이 거주하고 있는 시설이다.
천연동 대학생 임대주택은 지난 2019년 12월에 범죄예방 우수시설 최초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2년마다 재인증을 위해 CCTV, 실내·외 전등 조도 상태 등을 지속 개선하여 학생들을 위한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며, 2회째 재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S(안전경영), C(감동경영), M(혁신경영), C(상생경영) 경영방침을 기반으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 모두 노력하여 『구민 행복과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는 혁신 공기업』비전 달성에 앞장설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공공사업부 (☏02-360-8540~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