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2대 국회의원 선거(4.10), 지방의원 보궐선거
연희동 구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목연중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sdmnews
2024-03-18 23:36
이용호 국회의원 “정치는 그렇게 하는 것 아냐” 4.10 선거통해 보여줘야
목연중 후보 “잘 할 수 있는 능력 발휘 서대문 발전 밑거름 될 것”
지난 11일 열린 목연중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이용호 국회의원과 국민의 힘 시, 구의원 및 관계자들이 두 손을 번쩍들며 승리를 약속했다.
이경선 전 구의원의 사퇴 후 총선출마로 보궐선거를 치르게 될 서대문나선거구 연희동 국민의 힘 구의원후보로 나선 목연중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1일 열렸다.
연희삼거리에 목연중 후보의 선거사무실에는 서대문갑 국민의 힘 후보로 공천된 이용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지웅, 문성호 시의원과 이진삼, 강민하 의원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또 서대문갑 총선출마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활동해오다 최근 이용호 국회의원의 총선 선대본부장으로 활동중인 강철구 변호사와 전직 구의원을 지낸 기창표, 김재관 전 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개소식 행사에서 이용호 국회의원은 이경선 전 구의원의 사퇴후 개혁신당 총선후보 출마에 대해 『정치는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말한 뒤 『4.10 선거를 통해 그 결과를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아. 이어 『목연중 후보는 기초의원 후보로는 넘치는 분이라며 KB국민은행 전체의 노조위원장을 지낸 분이 연희동 기초의원 출마를 선택해주신 것은 큰 의미가 있으며 연희동이라는 대한민국의 상징적 장소에서 좋은 결과를 낼수 있도록 주민여러분의 지지가 필요하다』고 응원했다.

이어 『자신은 윤석렬 대통령의 1호 입당 제의자이기도 하며 총선후보 결정 후 윤대통령이 직접 전화를 걸어와 자신이 38년간 살아온 고향같은 지역이니 꼭 승리해 달라고 당부해왔다』고 전했다.

목연중 후보는 『37년간 국민은행 한 분야에서 일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던 금융전문가로 그간 직장동료와 은행을 찾아주는 고객 주위로부터 많은 도움을 주분들 덕분이었다』고 말한 뒤『 서대문구에서 26년간 살아왔고, 두 아이도 성장해 이용호 의원 캠프에서 청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이제는 금융권에서 활동해온 노하우와 미약하지만 잘 할 수 있는 능력으로 서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밑거름이 되고파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이유를 밝혔다.

이어 『자신의 전문가적 경험을 통해 구 재정이 꼼꼼히 쓰여 낭비가 없도록 살필 것이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실천하는 생활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