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3동에 소재한 문화촌성결교회가 최근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문화촌성결교회는 떡국떡, 라면, 참치캔, 누룽지, 간식 등이 다양하게 들어있는 설맞이 식료품 꾸러미 60개를 기탁했다.
이 교회는 지난해에도 설맞이 식료품 박스 60개를 시작으로 5번에 걸쳐 총 300가구에 김치를 전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한웅 담임목사는 『어려운 분들이 설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가오는 희망의 봄을 잘 맞이하시면 좋겠다 』고 말했다.
송미영 홍제3동장은 『문화촌성결교회 덕분에 더욱 훈훈한 홍제3동이 되고 있다』며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