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환경
절약하면 발전소 한대 짓는 효과난다
sdmnews
2012-07-19 11:36
서대문우체국 에너지절약 4대 실천요령 홍보
국민발전소 건설 홍보단 발대식에서 4대 실천요령을 선서하고 있는 단원들.
서대문우체국(국장 김영철)이 지난 16일 「국민발전소 건설 홍보단」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발전소 건설 홍보단은 여름철 전력 수요의 급증에 따라 범국민적 절전분위기 확산 구축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활동하게 될 계획이다.

국민발전소란 국민들이 절전하는 습관이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갖는다는 의미로 국민 스스로가 전기절약을 실천해 나가는 발전소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발대식을 통해 서대문우체국에서는 국민발전소 건설 4대 실천요령 준수와 더불어 우편차량 25대 이륜차 88대에 국민발전소 건설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에너지 다량 소비업체 중심으로 홍보전단지 3000장을 집배원을 통해 방문배포했다.

국민발전소 실천요령은 △ 아끼자 25시 △사랑한다 26도 △가볍다 휘들옷 △자~ 뽑자 플러그 등이다.

「아끼자 25시」는 전력수요가 가장 많은 2시부터 5시 사이 전기를 아끼는 활동이며 「사랑한다 26도」는 실내온도를 건강온도인 26도씨 이상으로 유지할 것 「가볍다 휘들옷」은 노타이, 노 자켓 등 간편복장을 입을 것, 「자~ 뽑자 플러그」는 전기제품을 꺼도 플러그를 뽑지 않으면 6%의 전기가 낭비됨을 강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