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가 보건복지부의 「2023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수상한 대상과 우수상에 대한 포상금 6000만 원 전액을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서대문은 민선 8기 주요 공약인 「인생케어 복지정책」의 우수성과 효과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말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 대상과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관련 부서인 구청 인생케어과 소속 직원들은 『포상금이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용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복지시설 아동, 시설보호가 종료되는 자립준비청년, 저소득 조손 및 한부모가족 아동을 위한 자립금지원, 생일축하격려, 외식지원, 문화생활지원, 환경개선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정부 포상금을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행복 1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인생케어과 02-330-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