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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엄마아빠택시 외출 힘든 양육 부모에 희소식
sdmnews
2024-02-06 20:22
모바일앱 통해 신청, 24개월 이하가정에 10만원 지원
서울엄마아빠택시 이용 안내 포스터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의 일환으로 아기와의 외출이 힘들었던 엄마 아빠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서울시가 시행중인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은 24개월 이하의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 아이 1인당 10만 원의 택시이용권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용 택시는 대형 승합차로, 「KC인증」이 된 카시트, 살균 기능이 있는 공기청정기, 손소독제, 비말 차단 스크린 등이 설치돼 있어 아이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6개월 이하 신생아를 위한 카시트도 예약제로 제공한다.
부모 또는 영유아와 함께 주민등록이 돼 있는 3촌 이내의 양육자가 「i.M(아이.엠) 택시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예를 들어 2022년 1월생의 경우 2024년 2월 말일까지)해야 한다.

포인트를 지급받은 양육자가 앱으로 「서울엄마아빠택시」를 호출하면 병원이나 친인척 방문, 나들이 등을 위해 서울시 내 원하는 곳 어디든 포인트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문의 가족정책과 
02-330-3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