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에 소재한 본죽(대표 나영심)이 「사랑죽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식사상품권 50매를 연희동주민센터를 통해 후원했다. 연희동주민센터는 상품권을 취약계층 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50곳에 전달하고 안부도 살필 예정이다.
본죽 연희점은 지난 12년간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함은 물론 본죽 지점 사장들로 구성된 「본사모」를 통해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과 식사대접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다양한 봉사와 후원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나영심 본죽 연희점 대표는 『이웃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따듯한 한 끼를 전하고자 식사 상품권을 후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