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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구 55곳 점검
sdmnews
2024-01-31 20:13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방한용품 전달 사업' 도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방한용품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관내 주거 취약 가구 55곳을 대상으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방한용품 전달 사업」을 펼쳤다.
협의체 정례회의에서 『주거 취약계층 주민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을 전달하자』는 의견을 모아 복지 특화사업으로 추진했다.

협의체는 후원금으로 겨울 내의 45벌, 초절전 전기매트 10개를 마련했으며 협의체 위원과 동장,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 등이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주거 환경도 점검하고 단열 상태가 좋지 않은 가구에는 보온에어캡(뽁뽁이)과 문풍지 시공을 했다.

한 주민은 『겨울철 외풍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전기세 걱정 없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