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2대 국회의원 선거(4.10), 지방의원 보궐선거
김홍국 서대문갑 예비후보, “이재명-우상호와 함께 총선 승리”
sdmnews
2024-01-25 15:11
기자회견 통해 “윤석열 정권 심판하고, 서대문 발전” 포부 밝혀<ㅠㄱ> <ㅠㄱ
김홍국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총선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김홍국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변인이 지난 22일 서대문 통일로에 위치한 서대문미래행복연구소에서 지역언론가 기자회견을 갖고 제22대 총선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출마를 위해 지난 1월 16일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김홍국 예비후보는 『서대문을 튼튼한 경제와 촘촘한 복지가 숨쉬는 강북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면서 민주주의와 평화 수호, 복지-노동-인권 존중, 청년의 기회 확대, 어르신 노후 보장,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 존중, 독립과 민주주의 상징도시,  소통과 공감의 정치 등 「서대문 미래행복 7대 공약」을 제시했다.

김홍국 예비후보는 또 『민주주의와 평화의 퇴행, 전쟁 위기, 경제 폭망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겠다』며 『참담한 서대문경제, 갈수록 늘어가는 공실과 상인들의 한숨, 일자리가 없어 구직전선을 전전하는 청년과 중장년들, 불편한 교통상황과 버스노선, 꽉찬 지하철 출퇴근시간 등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당 검증위원회의 「적격」 판정을 받고 1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그간 정치인, 행정가, 언론인, 방송인, 정치평론가, 교수, 학교운영위원장, 시인 등 다양한 국정과 민생 현장에서 닦아온 실력과 경험으로 서대문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꽃피우겠다』며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서대문갑 총선에서 지면, 대통령, 서울시장,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에 이어 국회의원도 뺏기게 된다. 본선경쟁력이 있는 김홍국만이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역을 위한 공약으로는 『서부경전철, 강북횡단선 우선 착공과 더불어 시민 참여 민주주의를 거부하고 주민자치 예산의 삭감과 사업중단에 나선 서울시와 서대문구청을 바꿔야 한다』며 『주민이 원하는 유진상가 등 서대문 지역의 개발, 대형마트와 영화관, 미술관, 문화공연장, 체육시설의 확충, 통일로 유턴을 비롯한 교통불편 해소 등에 힘쓰겠다』고 세부 공약을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연세대 입학 후 지역에서 학사, 석사, 박사, 교수를 하며, 중앙정치와 지방정치, 언론, 교육 현장에서 일했고, 5000여회가 넘는 정치토론 방송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온 유능한 인재이자 돌봄과 섬김, 성실함과 열정, 소통과 공감, 전문성, 열정과 꿈을 가진 김홍국만이 해낼 수 있다』고 총선 승리를 자신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대문의 리더인 우상호 의원의 빈 자리가 너무나 크다』며 『총선이 80일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와 평화를 염원하는 서대문구민들, 당원 동지들과 함께 승리할 것』을 확신했다. 또 『이재명-우상호와 함께 민주주의-민생-평화 정당, 더불어민주당의 자부심과 역사를 자랑스러운 당원 동지들과 함께 굳게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