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2대 국회의원 선거(4.10), 지방의원 보궐선거
이수진 국회의원 서대문 갑 예비후보 출마 공식화
sdmnews
2024-01-25 14:55
대중교통‧주거복지‧역사문화 3가지 약속 제시
윤석열정권 폭정 중단, 시민의 삶 돌보는 정치 비전 밝혀
지난 11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수진 국회의원이 서대문갑 예비후보출마를 공식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비례) 국회의원이 지난 11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서대문구 갑 예비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이 의원은 지난해 이미 서대문구청 앞에 선거를 위한 사무실을 개소하고 출판기념회를 여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얼굴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수진 의원은 국회환경노동위원회에서 노동과 환경 문제 관련한 다양하고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쳐, 당내에서도 초선 의원으로서는 드물게 상임위 간사를 맡는가하면 원내 대변인을 역임하기도 했다 .

또 연세의료원노동조합 위원장 출신으로 21 대 국회 노동 비례로 국회에 들어왔다. 이미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도 서대문 건설현장의 온열질환 산재 문제를 다루는 등 일찍부터 서대문에 자리를 잡고. 민생경청을 통해서 서대문 골목골목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이어왔다 .
출마선언문을 통해 이 의원은 『2024 년 총선 승리를 통해서 윤석열 정권의 폭정을 중단시키고, 국민을 위한 권력, 시민의 삶을 돌보는 정치로 서대문에 새로운 행복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민주주의와 민생을 위해 헌신했던 당원들과 우상호 의원님이 일궈 온 자랑스러운 서대문의 역사를 이어나가겠다고』고 말했다.

또 대중교통·주거복지·역사문화도시라는 서대문 3대 미래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온 동네 초등돌봄 확대와 육아휴직 · 출산휴가 확대 등을 통한 「온 동네 돌봄과 육아의 새로운 행복!서대문」, 청년 주거, 일자리, 진로 문제둥 서대문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만들고 시행할 수 있는 청년종합지원센터를 통한 「청년이 직접 만드는 새로운 행복! 서대문」,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와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 등을 통한 「노후 걱정 없는 새로운 행복! 서대문」을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약속을 발표했다 .

지난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이 의원의 예비후보자 출마 기자회견에는 세브란스병원 권미경 노조위원장,  서대문구 주민참여정상화연대 이광식 대표 , 서울시버스노조 현대교통 황성열 노조위원장 등 여러 서대문 주민들과 다양한 지지자들이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