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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봉사 ‘색다른 민선5기 2주년 기념식’
sdmnews
2012-07-09 17:13
책 동전 기부하며“복지서대문 구현 다짐”
헌혈봉사에 참석한 문석진 구청장.

「복지서대문구현」목표 아래 민선 5기 2주년을 맞은 서대문구가 색다른 기념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기념식을 간소화 해 예산을 절감하고 직원 모두 참여하는 「사랑의 나눔 행사」를 치른 것.
지난 3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문석진 구청장의 특강이 열려 「주춧돌 역할론」이라는 제목으로 공무원들의 역할과 기본적인 수행능력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에 참석한 직원들은 미리 설치된 사랑의 모금함에 모아 둔 동전저금통과 도서 또는 기타 물품 등을 자율적으로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또, 특강 후 구청 광장에 준비된 헌혈버스에서 헌혈에 참여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서대문구는 복지 서대문구혐을 위해 「100가정 보듬기 사업」을 실시,  2012년 6월 현재 129가정이 결연이 체결됐다. 또 동 주민센터를 복지허브 중심으로 삼아 지역별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문 구청장은 『2주년 기념 나눔 행사를 전 직원과 함께 나눠 뜻 깊다. 앞으로 남은 민선5기 후반기를 더욱 알차게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정책기획담당관  330-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