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지구대를 중심으로 최근 신촌동 여성안심마을 일대에서 민·관·경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
신촌동 자율방범대, 연세대학교 자치순찰대, 안심마을보안관, 서대문구, 신촌동주민센터, 서대문경찰서, 신촌지구대 등에서 참여한 16명이 방범 순찰, 안전시설물 점검, 여성폭력추방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신촌동 여성안심마을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선제적 안전 확보와 모방 범죄 예방을 통해 시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인다는 취지로 조성됐다.
(문의 가족정책과 02-3140-8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