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사람들
제78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유공 경찰 및 지역주민 포상
sdmnews
2023-11-16 17:53
우지환 경찰서장 “현재 청에서 하는 마지막 행사, 감회 새로워”
서울시내 1000개여개 지구대중 신촌지구대 1위 차지
제78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이 지난 10월 18일 서대문경찰서 돈의마루애서 열렸다. 유공 경찰들과 지역주민들.
10월21일 경찰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제78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이 지난 10월 18일 서대문경찰서 5층 돈의마루에서 열렸다.
기념행사장에는 경찰발전협의회 김갑식 회장과 안보자문위원회 염상훈 회장, 자율방범대 홍성모회장, 서대문녹색어머니회 김오미 회장 등이 내빈으로 ㅊ마석했다.

서대문경찰서 우지완 서장은 『이 건물에서 가지는 마지막 경찰의 날 행사라 감회가 새롭다. 서대문에는 112신고를 접수받는 지역경찰들이 근무하는 지구대 파출소가 4곳있는데 서울시 1000여개의 지구대중 신촌지구대가 1위를 차지했다. 또 칭찬플랫폼은 전국 6위를 차지했으며, 4명의 수사심사관 모두 서울청내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서대문 경찰서는 서울속의 든든한 주민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며 경찰관들을 치하했다.
이어 경찰의 날을 맞아 대독한 윤석열 대통령의 축사에서는 『78년 광복이래 지금까지 자유민주주의의 맡은바 소임을 다해온 경찰관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는 내용과 함께 『대한민국은 강력범죄 검거율이 95%에 달하고 보이스피싱 범죄도 30%가 감소하고 있다. 안전한 대한민국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경찰관을 비롯해 제복입은 영웅이 존경받는 국가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어진 경찰관 훈격별 포상자로는에는 서울청장상에 ▲경비과 석원영 경장, ▲형사과 이용호 경위, ▲교통과 김 현 경사, ▲자치경찰위원회표창에는 ▲홍은파출소 상희권 경장,  경찰서장 표창에는 ▲112 종합상황실 김성호 경사, ▲충정로지구대 이명직 경사, ▲북가좌파출소 오일영 경장, ▲연희파출소 최인원 순경 등이 수상했다.

또 지역의 모범적인 인사에 대한 감사장은 경찰청장 감사장에 ▲경찰발전협의회 이헌규 회원 ▲신촌생활안전협의회 안종석 회장, 서울청장상에는 ▲서대문구가족센터 도규리 대리 ▲홍은2자율방범대 추연규 대장, 자치경찰위원회 감사장에는 ▲서대문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양선 선임, 청소년육성회 오이순 부회장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경찰서장 감사장에는 ▲안보자문협의회 박상홍 변호사 ▲안보자문협의회 양경선 원장 ▲서대문녹색어머니회 김은미 회장, ▲고지선 부회장, ▲신촌자율방범대 이미영 방범대원 ▲신촌생활안전협의회 윤방욱 부회장, ▲신촌생활안전협의회 남기준 회원, ▲북가좌청소년지도협의회 김경주 총무 ▲북가좌 청소년육성회 오세홍 부회장 등이 감사장을 받았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