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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청소년의 꿈’ 에 한발 더 가까이
sdmnews
2023-10-26 20:40
디지털복합문화공간 가재울청소년센터 개관
4차산업혁명 주도할 청소년 디지털 문화예술활동 지원
지난 13일 거북골로 103번지에 문을 연 가재울 청소년센터 개관식 테이프 커팅 모습이다.
디지털 복합 문화 공간인 「가재울청소년센터」(거북골로 103)가 문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이성헌 구청장을 비롯해 김영호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김용일 의원과 서대문구의회 김양일, 이진삼 강민하 의원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게 될 가재울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디지털·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 지하 1층~지상 4층 총면적 1623㎡ 규모로 건립됐다.

공간 내부에는 ▲청소년들이 쉼과 힐링을 느낄 수 있는 디지털플레이존과 G라운지 ▲로봇과 블록 등을 활용해 자유롭게 메이킹 활동을 할 수 있는 메타플레이스 ▲3D프린터와 3D펜 장비를 배우고 체험하는 유스테크룸 ▲크리에이터를 위한 영상촬영 전문공간 G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증강현실 기반 디딤 장비를 통해 E-SPORTS를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스포츠존 ▲청소년 자치기구 활용 공간인 동아리실 ▲드럼, 기타, 키보드 등의 악기 연주·합주 공간인 밴드스튜디오 ▲대규모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고 댄스 연습실로도 사용할 수 있는 가재울D스테이션이 마련됐다.

지난 13일 가재울청소년센터 현장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오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 생겨 무척 기쁘며 이 센터가 청소년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곳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재울청소년센터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
대관과 프로그램 이용 등 자세한 내용은 센터(02-336-9240, https://gjumyc.or.kr)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02-330-1286)